카와타로 요부코점
河太郎 呼子店·가라쓰 · 오징어 활어회

수조에서 바로 건진 오징어를 투명한 회로 내는 요부코 오징어 요리집
오징어로 유명한 가라쓰시 요부코 항구의 식당으로, 오징어 활어회(이카 이키즈쿠리)를 처음 선보인 곳으로 알려져 있어요. 주문을 받으면 수조에서 헤엄치던 오징어를 그 자리에서 손질해 내줘요.
활어회 정식이 대표 메뉴이고, 주차장이 넓어 차로 가기 편해요. 평일은 오전 11시, 주말과 공휴일은 10시 반에 문을 열고, 그날 들어온 오징어나 예약 상황에 따라 일찍 마감하기도 해요.
- 현금만 받는다는 안내가 있음
- 오봉·연말연시 휴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