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카스 포장마차 거리
中洲屋台街·텐진·나카스 · 포장마차 (야타이)

나카 강변에 저녁마다 포장마차가 줄지어 서는 후쿠오카의 밤 풍경
나카스 강변을 따라 저녁이면 포장마차(야타이)가 하나둘 문을 여는 곳이에요. 라멘, 오뎅, 꼬치구이 같은 간단한 안주와 술을 파는 가게가 많고, 후쿠오카에는 이곳 말고도 텐진과 나가하마에 포장마차 거리가 있어요.
영업시간과 쉬는 날은 가게마다 달라요. 대체로 저녁 6시 반쯤부터 새벽 1시 전후까지 열고, 비나 강풍이 있는 날은 쉬는 곳도 있어요. 신용카드를 받지 않는 가게가 대부분이라 현금을 챙겨 가세요.
- 현금 준비
- 날씨가 나쁘면 쉬는 가게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