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카사키야마 자연동물원
高崎山自然動物園·그 밖의 지역 · 동물원

야생 일본원숭이 무리가 산에서 내려와 모이는 자연동물원
벳푸만을 내려다보는 다카사키야마 산에 사는 야생 일본원숭이를 가까이서 볼 수 있는 곳이에요. 원숭이를 우리에 가두지 않고, 산에서 내려와 모이는 무리를 관찰하는 방식이에요.
지금은 B군과 C군 두 무리가 찾아오며, 2025년 12월 기준으로 약 760마리가 있어요. 입구에서 원숭이가 모이는 광장까지는 걸어 올라가거나 모노레일 사루코 레일(왕복 일반 160엔)을 탈 수 있어요.
보통 한 시간 정도 머물러요. 길 건너 우미타마고 수족관과 함께 들르는 경우가 많아요.
- 매년 11월 셋째 토요일은 입원료 무료
- 사루코 레일은 별도 요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