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미타마고 수족관
大分マリーンパレス水族館「うみたまご」·그 밖의 지역 · 수족관

벳푸만 바닷가에서 바다 포유류와 돌고래를 가까이 보는 수족관
벳푸와 오이타 시내 사이 바닷가에 있는 수족관이에요. 바다코끼리, 물범, 바다사자 같은 바다 포유류를 가까이서 볼 수 있고, 2026년에는 점박이물범과 큰바다사자 새끼가 태어나 공개됐어요.
돌고래 쇼가 정해진 시간에 열리고, 물고기에게 먹이를 주는 체험 같은 프로그램도 운영해요. 실내 전시가 중심이라 비가 오는 날에도 찾기 좋아요.
보통 두 시간 정도 머물러요. 길 건너편이 다카사키야마 자연동물원이라 두 곳을 함께 묶는 일정이 많아요.
- 쇼 시간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 3세 이하 무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