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나와 무시유

鉄輪むし湯·벳푸 · 증기탕

간나와 무시유
사진: Belle Equipe · CC BY-SA 3.0

약초를 깐 돌방에서 땀을 내는 간나와의 오래된 증기탕

1276년 승려 잇펜 쇼닌이 열었다고 전해지는 증기탕으로, 지금은 벳푸시가 운영해요. 가로세로 1m 정도의 나무문을 지나 다다미 8장 크기의 돌방에 들어가면, 온천열로 데운 바닥에 석창포라는 약초가 깔려 있어요. 그 위에 누워 땀을 내요.

유카타는 220엔에 빌릴 수 있고 티셔츠와 반바지 차림도 돼요. 발만 데우는 족증기는 무료예요.

  • 중학생 이상만 이용할 수 있어요
  • 2026년 10월 1일~2027년 1월 31일은 7:30~19:30(접수 19:00까지)으로 단축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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