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노이케 지옥

血の池地獄·벳푸 · 온천 명소

지노이케 지옥
사진: 663highland · CC BY 2.5

붉은 진흙 연못이 펼쳐진 일본에서 가장 오래된 천연 지옥

벳푸 지옥 순례 7곳 가운데 하나로, 국가 지정 명승이에요. 1,300년도 더 된 옛 기록인 분고국 풍토기에 붉은 온천으로 등장하며, 일본에서 가장 오래된 천연 지옥으로 소개돼요.

연못 바닥의 진흙에 든 산화철과 산화마그네슘 때문에 물빛이 붉게 보여요. 수온은 약 78도이고, 연못 넓이는 약 1,300㎡예요. 이곳 진흙으로 만든 피부병 연고를 팔고 있고, 누구나 쓸 수 있는 무료 족욕장도 있어요.

가마도 지옥이나 우미지옥이 있는 간나와 지역과는 조금 떨어져 있어 차로 이동하는 편이 편해요. 30분 정도면 둘러볼 수 있어요.

  • 7곳 공통관람권으로 입장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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