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카타 잇소우 본점
博多一双 博多駅東本店·하카타 · 돈코츠 라멘

걸쭉한 국물로 늘 줄이 서는 하카타역 동쪽의 돈코츠 라멘집
하카타역에서 걸어서 6분쯤 걸리는 하카타역 동쪽(지쿠시 출구 쪽)에 있어요. 센 불로 돼지뼈가 부서질 만큼 끓여 낸 국물이 진하고 거품이 일어서 '돈코츠 카푸치노'라는 별명으로 불려요.
점심때는 가게 앞에 줄이 생기는 날이 많아요. 진한 국물을 좋아하는 분께 맞는 집이고, 담백한 맛을 원하면 다른 곳이 나을 수 있어요.
- 점심시간에는 줄이 긴 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