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토시마 굴 오두막 (카키고야)
糸島の牡蠣小屋·이토시마 · 굴 숯불구이

가을부터 봄까지 어항마다 문을 여는, 직접 구워 먹는 굴 오두막
이토시마 바닷가 어항에 어부들이 직접 운영하는 굴 오두막(카키고야)이 해마다 문을 열어요. 후쿠요시, 후카에, 카후리, 후나코시, 기시, 노키 어항 등에 가게가 모여 있고, 숯불이나 철판에 굴과 소라, 가리비 같은 해산물을 직접 구워 먹는 방식이에요.
가게마다 여는 날이 달라서 대체로 10~11월에 시작해 3~4월까지 영업해요. 음료나 양념, 밥을 가져갈 수 있는 곳이 많지만 고기류 반입은 금지예요. 굴 껍데기에서 즙이 튀니 더러워져도 괜찮은 옷을 입고 가세요. 점퍼를 빌려주는 가게도 있어요.
- 겨울 시즌만 영업
- 고기류 반입 금지
- 즙이 튀니 편한 옷으로





